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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연재 > 판타지/SF
(완결)바탈스톤(부제: 영웅의 돌) 1
작가 : 박지숙
작품등록일 : 2023.1.27

창세기 같은 히어로 탄생기!!!

세상의 모든 이야기가 다 있슴다.
공포 빼고 모든 장르가 들어 있는 이야기.
마치 오케스트라처럼 웅장하고 긴 이야기.

모두가 히어로가 되는 이야기 이라니까용.

나랑 사과 정원으로 같이 가실 분~
이 이야기 읽어보라니까요.

너무 재밌어서 배꼽빠지기 없기당?
너무 감동받아서 울지 않기당?
너무 어렵다고 포기하지 않기당?

참고로 이 이야기는 2018-2019년도에 쓴 웹툰 시나리오를 장장 2년에 걸쳐 옮겼습니다.
아직도 다 못 옮겼어요.
소설 못쓰는 망생이가 노력을 아주 많이 해서 웹소설로 올려봅니당

문의 ooa_han@icloud.com
uahanada@gmail.com

 
ACT_001_001_27_시작된 늑대 사냥.
작성일 : 23-02-26 20:40     조회 : 103     추천 : 0     분량 : 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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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5 17 19 21

 이번에도 일방적으로 월이 전화를 끊었다.

 박 토의 젤리 같은 마음에 상처가 났다.

 

 마음이 씁쓸해진 박 토는 다시 김 탄을 바라봤다.

 김 탄은 박 토가 쳐다보는 것도 모른 체 게임에 빠져 있었다.

 

 박토가 김탄 옆에 있는 마 영식으로 시선을 옮겼다.

 그의 목에 걸려있는 굵은 체인 금 목걸이가 반짝였다.

 

 양아치스러운 그에 모습에 박토는 그도 모르게 얼굴이 일그러지고 또 그도 모르게 고개가 갸웃거려졌다.

 그는 아직도 부정하고 있는 중.

 바탈일리가 없다.

 

 그 바탈로 지목된 사람을 보시라.

 그들이 어떻게 게임을 하고 있는지..

 

 마영식와 김탄은 둘 다 입이 헤 벌어져 있었다.

 게임을 하고 있는 집요함으로 공부를 했다면 하버드 대학은 두 번 들어갈 기세였다.

 

 양손의 손놀림은 젓가락 종주국의 국민답게 프로 게이머를 방불케 하는 신기에 가까웠다.

 

 그런데 마우스의 딸깍거리는 소리와 키보드의 타닥거리는 소리에 가끔씩 입에서 중얼대듯 욕설이 흘러나왔다.

 

 아우! 씨발! 좃같네! 저 개새끼가! 뒤질라고! 어라! 미친! 씨발 새끼! 니 엄마! 뻑!

 

 마치 타오르는 승부욕을 욕으로 표현하고 있는 듯 보였다.

 

 그런 그들을 몰래 아니 대놓고 염탐하고 있던 박토의 얼굴은 처참할 정도로 구겨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그가 무언가 다짐을 한 듯 고개를 살짝 끄덕이더니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그리고는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섰다.

 

 일어선 박 토가 다시 김 탄을 쳐다보았다.

 대놓고 쳐다보고 있는대도 눈치채지 못했다.

 

 박 토가 조용히 눈을 감았다.

 바탈일리가 없다.

 

 그가 머릿속으로 신우 프로텍에서 보았던 반장을 떠올렸다.

 

 차라리 그 사람이었다면..

 

 박 토가 눈을 뜨고 아쉬운 듯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고 조용히 피씨방 내부에서 사라졌다.

 

 

 

 팟!

 

 피씨방 내부가 순간 암흑으로 뒤덮였다.

 바로 정전이 된 것.

 

 암흑으로 뒤덮인 그곳에 갑자기 욕설과 절규가 솟구치기 시작했다.

 

 으아아아악! 씨이이이이이팔! 우아아아아아악! 조오오오오오오온나!

 

 아주 거칠고 되며 큰 소리들이었다.

 

 세상을 다 잃은 듯한 절규, 가장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듯한 안타까운 신음들, 그리고 분노에 가득 찬 욕설들의 향연이었다.

 

 그 욕설과 절규가 사그라들 때쯤 갑자기 캄캄한 어둠 속에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

 피씨방 손님들이 휴대폰을 꺼내 라이트를 켜기 시작했던 것.

 

 총총히 하늘에 박힌 별처럼 켜진 휴대폰 라이트들이 일제히 피씨방 카운터를 향했다.

 분노의 몸짓이었다.

 

 빛의 주목을 받은 피씨방 알바생이 덜덜 떨며 손가락으로 옆을 가리켰다.

 그러자 라이트들이 그곳으로 다 같이 일제히 이동했다.

 

 반짝이는 스마트 폰 별들이 만들어 내는 스포트라이트가 비추는 곳.

 그곳엔 얼어붙어 겁에 질린 체 서있는 피씨방 사장이 있었다.

 

 피씨방 사장님이 겁에 질린 이유는

 어둠 속에서도 손님들의 분노의 오라가 전해졌기 때문이다.

 

 여기서 알 수 있는 확실한 것은 단지 불이 들어오지 않는 것 때문에 손님들은 화가 난 게 아니라는 것이다.

 

 손님들은 전기 공급이 갑자기 끊겨 잃어버리게 된 아이템과 승률 뭐 이런 것들 때문에 화가 났다.

 

 그런 걸 잘 알고 있다는 듯 피씨방 사장이 안타까운 표정과 목소리로 소리쳤다.

 

 “저기 손님 여러분들!!

 정전 때문에 불편을 끼쳐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지금까지 사용하신 요금은 모두 무료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잠시만 기다리시면 전력이 복구되니

 제발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피씨방 사장의 말이 끝나자마자 휴대폰 라이트들이 반딧불이처럼 춤을 추기 시작했다.

 공짜 요금의 효과였다.

 

 그러나 피씨방 사장의 의도와는 달리 하나 둘 피씨방을 빠져나가는 손님들도 있었다.

 실속을 챙긴 자들이었다.

 

 다시 카운터에서 사장의 절박한 목소리가 피씨방 내부에 울려 퍼졌다.

 

 “전기가 다시 들어오면 음료수와 과자 한 봉지 서비스로 드립니다.”

 

 더 이상 실리주의자들은 없어졌다.

 그리고 핸드폰 라이트들은 꺼졌고 대신 형형색색을 내는 컬러풀한 빛이 펼쳐졌다.

 기다림을 선택한 손님들은 스마트 폰으로 게임을 하기 시작했다.

 

 

 이 무료 요금 행운의 주인공 중 하나였던 영식은 탄에게 기쁨을 표현했다.

 

 “오 예. 피방 비 굳었다.”

 

 “그럼. 한 시간밖에 못했는데 조금 기다렸다가 더할까? 이번엔 내가 쏠게.”

 

 옆에서 그림자처럼 김 탄과 마 영식의 대화를 몰래 훔쳐 듣고 있던 박 토의 얼굴이 일그러졌다.

 

 정전을 일으켜 김 탄을 밖으로 유인하려 했던 박 토의 작전이 실패했기 때문.

 그렇다면 플랜 B.

 

 박 토가 마 영식의 뒤로 몰래 갔다.

 진드기부터 기절시킨 다음 김 탄을 납치할 생각이었다.

 

 박 토의 손이 마 영식의 목덜미로 다가가는 순간 마 영식이 김 탄에게 입을 열었다.

 

 “그냥 가자. 빨리 로또 사러 가야 돼. 감이 좋거든.

 오늘 내가 운이 아주 그냥 대박인데 그냥 지나칠 순 없지.”

 

 “그래? 그럼 가자.”

 

 박 토의 손이 마 영식의 목덜미에서 멀어졌다.

 그리고 그는 다시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영식과 탄은 어두컴컴해진 피씨방을 나섰고 박 토도 눈치채지 않게 그들의 뒤를 조용히 따랐다.

 

 김탄은 카운터 옆을 지나칠 때 피씨방 사장을 쳐다보았다.

 역시 그의 예상대로 피씨방 사장은 풀이 죽은 울상이었다.

 매출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

 

 행운의 주인공이었던 김탄은 그를 보며 마음이 찝찝해졌다.

 

 이득을 보는 자가 있으면 손해를 보는 자가 있는 법.

 이 진리를 잘 알고 있는 김탄이었지만 그는 그게 싫었는지 마음이 멜랑꼴리해진 것.

 

 오는 게 있으면 가는 게 있다.

 즉, 피씨방 사장이 무료 요금을 제공했으니 그래도 전력이 복구되면 조금이라도 피씨방을 이용하고 가는 게 인지상정.

 

 김탄은 그렇게 생각했지만 마영식의 행운의 기운을 이 피씨방에서 다 소진할 수 없었기에,

 어쩔 수 없이 길을 나서야만 했던 상황 때문에 그는 조금 사장에게 미안했다.

 

 “어우, 급해서 가요. 다음에 또 올 게요. 사장님.”

 

 그의 말을 뒤에 몰래 따라가던 박토가 듣고 표정이 일그러뜨렸다.

 아마도 바탈이 게임 중독자임을 확인하는 순간이라서 그랬을 듯..

 

 아무튼 김탄의 빈말이었지만 피씨방 사장은 얼굴에 미소가 어렸다.

 

 “어휴, 단골손님. 괜찮습니다. 바쁘면 얼른 가셔야지요.”

 

 김탄의 뒤를 조용히 따르던 박토의 얼굴이 더욱더 구겼다.

 아무래도 김탄이 게임 중독자임을 확정 짓는 순간이었기 때문에 그랬을 듯..

 

 피씨방 사장과의 인사를 끝으로 탄과 영식은 문을 나섰다.

 그 뒤를 박 토가 다시 조용히 따랐다.

 

 그가 카운터를 지날 때쯤 피씨방 사장이 알바생에게 하는 푸념이 박토의 귀로 들려왔다.

 

 “오늘 재수 옴팡지게 없네. 씨씨티비 고장에.. 정전에.. 젠장 할.. 손해가 얼마야? 참.”

 

 뜨끔한 박 토가 후드티에 달린 모자를 푹 눌러썼다.

 씨씨티비 고장은 박 토가 일으킨 거였기 때문이다.

 

 나쁜 짓이지만 어쩔 수 없었다.

 그림자처럼 움직여야 하는 박 토에겐 어쩔 수 없는 기물 손괴 행위.

 박 토는 입구에 달린 고장 난 씨씨티비를 보며 생각했다.

 

 미안합니다. 사장님.

 제가 앉았던 자리 키보드 밑에 현금이 있습니다.

 손해배상금이에요.

 

 박 토는 김 탄을 따라 뒤이어 문을 나섰다.

 김탄을 납치해 수원역으로 늑대를 찾으러 가기 위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

 .

 .

 .

 이따금 부는 살랑이는 바람.

 길가에 뿌려진 전단지들이 바람따라 춤을 추고.

 

 이 수원역 길가 한 벤치에 늑대는 여전히 시체처럼 누워 있었다.

 그는 마치 무의식의 세계에 깊이 빠진 듯 기묘하고 초월적인 자세였다.

 

 하반신은 다행히 벤치 위에 붙어있었지만 상반신은 벤치의 공간을 벗어나,

 머리끝이 바닥에 닿다 못해 땅속에 박힌 것 같은 모습이었고

 늘어진 혓바닥은 중력을 거스르지 못하고 한쪽 눈을 가려버렸다.

 

 두 팔은 세상을 다 품으려는 듯 양 옆으로 활짝 만개한 상태,

 이따금 부는 바람에 혀가 덜렁이며 가린 눈을 보여줬다.

 

 그 누군가 조금만 건드려도 가까스로 벤치 위에 붙어 있는 다리는 그대로 떨어질 것 같은 모습.

 

 아슬아슬한 곡예 같은 자세로 자고 있는 늑대를 몰래 지켜보고 있는 자들.

 바로 은비사의 추적자들.

 그 추적자들의 인이어로 은비사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기는 시에라. 탱고. B구역에서 대기하라. 그 다음 미끼 준비.>

 

 은비사의 명령이 떨어지자 탱고 팀 추적자들이 이동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일반인 틈에 섞여 있으면 구분이 안될 정도로 평범한 차림새였다.

 하지만 다부진 골격과 날카로운 눈빛은 그들이 예사 사람이 아니라는 걸 말해주고 있었다.

 

 탱고팀이 목표지점에 도착하자 그 둘 중 한 명이 비사에게 보고했다.

 

 <시에라. 탱고 B구역 도착. 이상.>

 

 <대기하라.>

 

 탱고 팀에게 간단한 명령을 내린 은비사가 그 다음 작업을 위해 브라보 팀에게 교신을 시도했다.

 

 <브라보. 지금이다. 미끼 투척.>

 

 

 드디어 시작된 은비사의 은밀한 늑대 사냥.

 늑대를 유인하기 위한 미끼 투척.

 

 수원역 사거리 도로에는 잘 짜인 교통관제 시스템에 따른 차량의 흐름이 이어졌다.

 그 흐름 속에 그 시스템을 깨버릴 존재가 나타났지만 아직은 드러나지 않고 있다.

 

 교차로 신호등이 적색 등에서 녹색 등으로 바뀌자 허가된 방향으로 교통의 흐름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그 순간 파격이 치고 나왔다.

 질서 정연한 차들을 비집고 탱크로리 트럭 한 대가 질주하기 시작한 것.

 

 트럭의 난데없는 질주는 주변의 차들과 충돌을 일으키며 일순간 교통을 마비시켰다.

 

 자연스럽지 못한 트럭이 일으킨 혼돈과 소란은 수원역 인근의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새롭거나 신기하거나 혹은 일상을 벗어난 일이 생기면 사람들은 궁금해 하는 법.

 그래서 교차로 주변으로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그러나 사람들이 구경하러 모이는 곳과는 다르게 흩어지는 곳도 있었다.

 바로 미친 트럭의 예상 충돌 지점.

 

 그 곳에 있던 사람들은 트럭에 치이고 싶지 않기 때문에 흩어진 것이다.

 또한 그 곳은 늑대가 기묘한 자세로 누워 있는 벤치가 있는 곳이었다.

 

 트럭이 가까워질수록 사람들은 우왕좌왕 도망치기 바빴다.

 마치 전쟁의 화마가 습격한 듯 아우성과 공포가 가득했다.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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